어린시절 투명 케이스에 든 학종이를 사면 맨 밑에 반짝이는 종이로된 학종이가 한 두장 들어있었는데,
반짝반짝 너무 예뻐서 늘 만지작하면서도 아까워 쓰지 못했다.
생각해보니 내 인생의 많은 순간을 그렇게 살았다.
아직은 아니야
조금만 더 참자
지금은 이걸 누릴때가 아닌것같아.
늘 최선을 다하고
발전하기위해서 노력하고
진지하게 열심히 사느라
정작 내 즐거움은 외면하고 살았다.
올해는 나를 위해서 살아야지
순간을 놓치지말고.
시간이 지나면 모든 건 다 변하기 마련이니까.

출처 #gyeranman #인스타툰
반짝반짝 너무 예뻐서 늘 만지작하면서도 아까워 쓰지 못했다.
생각해보니 내 인생의 많은 순간을 그렇게 살았다.
아직은 아니야
조금만 더 참자
지금은 이걸 누릴때가 아닌것같아.
늘 최선을 다하고
발전하기위해서 노력하고
진지하게 열심히 사느라
정작 내 즐거움은 외면하고 살았다.
올해는 나를 위해서 살아야지
순간을 놓치지말고.
시간이 지나면 모든 건 다 변하기 마련이니까.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