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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irth 일상

언젠가부터 잊고 싶지 않은 것이 없어 기록을 게을리했었는데 너로 인해 내 삶에 잊고 싶지 않은 순간이 많아졌다.

반면 나를 잊게 되는 순간도 많아졌는데 오늘 내 생일도 역시 너로 가득 채워지는구나.

힘들지만 너의 존재가 내 삶을 더 열심히 살아갈힘이 되고 잘 살고 싶게 한다.

만나서 반가워. 잘 살아보자 우리. 잘 부탁해.








덧글

  • 2020/08/11 16:29 #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2020/08/25 23:18 # 비공개

    비공개 답글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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